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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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03.08 16:15 R X
비밀댓글입니다

이심호 2010.06.10 13:44 신고 R X
오랫만이네.
사진으로라도 이렇게 보니까 반갑구만.
다들 티스토리를 하는가 본데, 블로그란게 영 가깝게 느껴지지 않아서 손이 안가.
잘 지내고, 다음 행사때 보자고.

BlogIcon TISTORY 2010.05.13 14:59 신고 R X
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감사합니다.

BlogIcon 조판타스틱 2010.03.25 04:31 신고 R X
면접 준비는 마음대로 되지 않고,
배는 고프고,

그래서 마음을 비웁니다.

이유진 2010.03.16 23:17 신고 R X
나는 당신의 동생입니다.
그냥 그렇다구요.
밥은 먹고 다니십니까?
잠은 편히 주무십니까?
하는일은 힘들지 않습니까?
혹 여러사람속에 치이며 막연한 미래를 향한 끝없는 걸음 속에서, 잠시나마 당신의 입꼬리를 올려줄 수 있는 소소한 행복들은 잘 있습니까?

밥은 먹고 다니고,
잠은 편히 자고,
하는일은 힘들지 않고,
혹 여러사람속에 치이며 막연한 미래를 향한 끝없는 걸음 속에서, 잠시나마 나의 입꼬리를 올려줄 수 있는 소소한 행복들은 잘 지키고 있는..
나는 당신의 동생입니다.
그냥 그렇다구요.

몇개의 市를 사이에 두고 있지만 그래도 가끔은 멀리서나마 생각합니다.
쑥스런 말이지만 이 동생도 하는일 없이 바쁘다보니 자주는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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